경기도의회는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신속한 현장 대응에 총력 집중하기 위해 21일부터 29일까지(9일간) 의사일정을 4회에서 2회로 조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임시회는 21일 개회와 29일 폐회로 2회 축소해 단축 운영되며 재난 관련 등 긴급현안에 따른 발언 외에는 서면으로 갈음, 6월 개최되는 정례회에서 일괄 문답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제안 설명과 심사보고는 전자회의 시스템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한편, 상임위원회는 탄력적으로 운영해 자율적 결정을 돕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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