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3선 고지 오른 용인을 김민기 “용인시민의 힘이 되겠습니다”

허찬회 기자
3선 고지에 오른 김민기 후보가 당선이 발표된 뒤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김민기 후보)
3선 고지에 오른 김민기 후보가 당선이 발표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김민기 후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용인시을 김민기(민) 후보가 3선 고지에 올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김민기 당선자는 “이번 승리는 첫 번째, 두 번째처럼 꾸준하게, 그렇지만 더 나은 세 번째 의정활동을 하라는 용인시민의 말씀으로 생각하고 용인시민의 힘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코로나19로 유세차량 스피커를 트는 것도, 직접 인사를 드리는 것도 죄송스러워 지난 선거 때처럼 많은 시민을 만나지 못했다”며 “앞으로도 용인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용인 지역 당선자들과 함께 여야를 불문하고 3선의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선거과정에서 만난 많은 분들이 “빨리 일상을 되찾고 싶다” “꼭 잘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이번 선거 결과는 정치가 국민을 안심시키고 힘이 되어 달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김 당선인은 “국회가 코로나19 위기를 조속히 극복하고, 세계 경제 위기에서 민생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가 되기 위해 힘과 뜻을 모으는 정치,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로 보답해 용인시민의 큰 힘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