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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구 후보, 4·15 총선 선거운동 마무리···위대한 선택 당부

장은기 기자
광주시을 미래통합당 이종구 후보는 4·15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오포읍 능평 5리에서 출근인사로 시작, 태재고개에서 퇴근인사로 모든 선거운동 일정을 마무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사진제공=이종구 후보)
광주시을 미래통합당 이종구 후보는 4·15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오포읍 능평 5리에서 출근인사로 시작, 태재고개에서 퇴근인사로 모든 선거운동 일정을 마무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사진제공=이종구 후보)

광주시을 미래통합당 이종구 후보는 4·15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오포읍 능평 5리에서 출근인사로 시작, 태재고개에서 퇴근인사로 모든 선거운동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위대한 광주의 선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공천이 늦게 이뤄져 준비 기간이 짧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면접촉 기회가 작았다”고 아쉬움을 토로하면서 “최선을 다해 광주시민들을 만났고, 광주시의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신현-목동, 고산-태전 도로정비, 43·57번 우회도로 건설, 지하철 8호선 추진으로 이어지는 교통 3단계 공약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초등학교·중학교 신설 공약을 지지하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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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전봇대를 뽑고 전선을 땅에 묻어 안전한 통학로를 설치하겠다는 공약에 대해서는 짧은 기간임에도 지역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시는 시민들이 많았다”고 자평했다.

이종구 후보는 “광주시 재정만으로 광주의 부족한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누가 국비를 끌어와서 광주시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인지를 평가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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