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성남 중원 윤영찬 후보 "꼭, 해내겠습니다"

장은기 기자
윤영찬 후보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중원을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 밝혀
(사진=윤영찬 후보 페이스북 캡처)
더불어민주당 성남·중원 윤영찬 후보가 4·15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간절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사진=윤영찬 후보 페이스북 캡처)

더불어민주당 성남·중원 윤영찬 후보는 4·15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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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후보는 "가난한 대학생이었던 20대의 윤영찬은 '5월 광주'를 품고, 세상을 바꾸고 싶어 기자생활을 시작했으며, 펜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특종기자가 돼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을 만나 이 땅에 민주주의가 정착됐다고 믿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윤 후보는 "그러나, 304명의 아이들이 세월호와 함께 사라지는 것을 보고, 광화문의 촛불을 들고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촛불혁명과 정권교체를 이뤘으며, 국민소통수석으로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대통령을 모시는 일은 영광되고 보람있는 소임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청와대에서의 소임을 마치고 성남·중원에서 소명을 발견했으며, 세상을 바꾸겠다는 꿈을 꾸며 쌓아온 저의 경험과 실력을 온전히 중원을 위해 바치겠습니다"라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윤영찬 후보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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