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평군, ‘자신만만 고혈압·당뇨건강교실’열어

임미경 기자

양평군 보건소(소장 권영갑)는 대표적 만성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를 위해 ‘자신만만 고혈압 건강교실’이 지난 17일부터 11월 14일까지 5주 과정으로 운영 된다고 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교육방식인 고혈압·당뇨 질환에 대한 이론교육에서 더 나아가 자가 당 측정실습, 운동실습, 웃음치료 등으로 알차게 운영되며, 특히 고혈압 당뇨에 좋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건강관리 체험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후 건강측정으로,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건강생활실천을 통한 건강개선효과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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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갑 양평군 보건소장은 “보건소에서는 양평군민들의 자기 스스로 하는 질환의 관리 및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강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양평군보건소 건강행복과 보건복지프라자팀(☎031-770-227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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