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동구, 지식재산 창출 지원으로 중소기업 애로사항 해소

김광섭 기자
특허·디자인·해외출원 등 4개분야
동구는 산업재산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국ㆍ내외 특허 및 상표권리화, 디자인개발 등을 지원하기 위한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중앙신문DB)
동구는 산업재산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국ㆍ내외 특허 및 상표권리화, 디자인개발 등을 지원하기 위한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중앙신문DB)

동구는 산업재산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국ㆍ내외 특허 및 상표권리화, 디자인개발 등을 지원하기 위한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은 특허청과 인천시, 동구의 지원으로 사업수행기관인 인천지식재산센터의 IP(지식재산) 전문가를 현장에 파견해 우수 지식재산권 확보 및 기업의 지식재산 경영역량을 강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동구 관내에 본사 및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이며, 지원분야는 특허, 디자인, 브랜드 개발, 해외출원 등 4개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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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 계속 받고 있으며 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인천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이번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대외경쟁력 강화 및 판로확대에 따른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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