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포토] 주말에도 뜨거운 유세 경쟁···임종석·김종인, 김남국·박순자 지지 호소

장민호 기자
'세월호 막말' 사건으로 단원고 위치한 안산 단원을 선거구 관심 증가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안산 단원을 유세 현장을 방문, 박순자 후보에게 통합당 로고가 새겨진 스카프를 매주고 있다. (사진=장민호 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오후 안산 단원을 유세 현장을 방문, 박순자 후보에게 통합당 로고가 새겨진 스카프를 매주며 총선 승리를 기원했다. (사진=장민호 기자)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11일 오후 김남국 후보와 거리 유세를 함께하며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장민호 기자)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11일 오후 김남국 후보와 거리 유세를 함께하며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장민호 기자)

제21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 날인 11일,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주말에도 치열한 유세 경쟁을 펼쳤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를 찾아 각각 이 지역 출마한 김남국, 박순자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해당 선거구는 세월호 참사 피해를 입은 단원고가 위치한 곳으로, 최근 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경기 부천병)의 '세월호 막말' 사건이 발생하면서 관심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12시 20분께 홈플러스 안산 고잔점 앞에서 박순자 후보와 합동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임 전 실장은 오후 1시께 김남국 후보와 중앙동 하나은행 사거리 인근을 돌며 김 후보의 유세를 지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