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사전 투표하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신동헌 광주시장

장은기 기자
(사진제공=시장 sns 캡쳐)
신동헌 광주시장과 최대호 안양시장이 각각 사전 투표소를 찾아 부인과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신동헌 광주시장 SNS캡쳐)

최대호 안양시장이 10일 오후 동안 구청 5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달안동 사전투표소을 찾아 부인과 함께 사전 투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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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귀한 권리를 행사하실 수 있도록 만안구 14개, 동안구 17개 등 총 31개의 사전투표소를 마련해 운영 중” 이라며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투표 전 예방수칙에 따라주시길 당부드리다”고 말했다.

신동헌 광주시장도 이날 아침 일찍 광주시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부인과 함께 투표를 마쳤다.

신 시장은 “투표는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어디에서나 가능하다”며 “내 소중한 권리 포기하지 마시고, 꼭 행사해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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