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이천 공영유료주차장 주차권 사전예약 개시

송석원 기자
직원 대면시간 단축·고객 편의 제고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천시 공영유료주차장의 ‘주차권 사전예약 서비스’를 6일부터 개시한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천시 공영유료주차장의 ‘주차권 사전예약 서비스’를 6일부터 개시한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천시 공영유료주차장의 ‘주차권 사전예약 서비스’를 6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주차권 사전예약 서비스란 주차권을 구매하려는 고객이 주차장 사무실에 방문하기 전에 유선전화를 통한 예약으로 고객의 사무실 체류시간과 직원 대면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에 따라 공단은 주차권 판매를 위한 고객 응대시간을 기존 최대 5분에서 1분 이내로 단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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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부터 공단은 ‘사전예매를 통한 주차권 근거리 배송 서비스’를 통해 주차장 사무실에 방문하지 않고도 고객 인근 주차부스에서 주차권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단 송병광 이사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편의를 제고할 뿐만 아니라 정부정책 준수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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