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천·여주·양평카네기 총동문회 체육대회 열려

박도금 기자

데일카네기 이천·여주·양평총동문회(회장 김영우)는 지난 14일 이천시공성운동장에서 총동문회 체육대회 400여 명의 원우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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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족구를 비롯해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영우 총동문회장은 “이천·여주·양평카네기 총동문회 체육대회 및 10주년 기념책자 발간에 많은 도움을 주신분들에게 감사한다.”며 “이천·여주·양평카네기가 지역리더로서 더욱 뜻 깊은 일을 펼쳐 나가고 원우들 간에 협력과 교류도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여주·양평카네기 총동문회는 지난 2007년 6월 처음 시작으로 CEO리더십과정인 12주의 카네기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생 약 1000여 명의 동문들이 모여 활동하는 단체로 현재 동문들 간의 정보교류는 물론 지역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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