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하남시,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미국서 입국 유학생

장은기 기자
하남시 29일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관리대상자는 총 60명으로, 이 가운데 능동감시자는 11명, 자가격리자는 49명이다. 사진은 하남시보건소 앞 선별진료소. (사진=장은기기자)
수원시 4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달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한 덕풍동 제일풍경채 1단지에 거주하는 유학생 21세 남성이다. 사진은 하남시보건소 앞 선별진료소. (사진=장은기기자)

하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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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수원시 4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달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한 덕풍동 제일풍경채 1단지에 거주하는 유학생 21세 남성이다.

이 유학생은 지난 1일부터 가족 1명과 함께 자택에서 자가격리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3번째 확진자의 가족 1명에 대해서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다.

시 대책본부는 보건소 앰뷸런스를 이용해 확진자를 격리병원인 이천의료원으로 이송했으며 확진자의 자택과 주변을 방역소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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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hanamsi 2020.11.27 20:03

안녕하세요? [하남시청 코로나19 인터넷방역 활동단]입니다. 하남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인터넷상에 퍼져있는 불필요한 코로나확진자의 동선 정보를 지우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부터 14일간 공개(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 게시글의 코로나확진자 동선정보를 삭제 권고하오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