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지난 3월 임신부에게 마스크 7매씩을 지원한데 이어 3일부터 손세정제와 마스크 2차 지원에 나선다.
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감염병 고위험군으로 감염 시 태아 때문에 치료제 사용에 제한적인 임신부 910명(보건소 등록자)에게 예방 필수품인 손 세정제와 마스크를 배부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3일부터 임신부 1인당 손 세정제 1개와 마스크 7개씩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하며, 수령자는 신분증, 산모 신분증, 산모수첩 또는 임신 확인서 등을 지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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