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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체온계 안정적 공급에 주력

허찬회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휴비딕을 방문해 신재호 대표에게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한 사회 책임경영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차질 없는 공급을 부탁했다. (사진제공=안양시청)
최대호 안양시장이 ㈜휴비딕을 방문해 신재호 대표에게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한 사회 책임경영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차질 없는 공급을 부탁했다. (사진제공=안양시청)

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코로나19 사태로 체온계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체온계 제조업체을 직접 방문해 안정적 공급을 주문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휴비딕을 방문, 신재호 대표에게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한 사회 책임경영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차질 없는 공급을 부탁했다.

현재 시도 체온계 3백 개 납품을 주문한 상태인데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비상시기, 4.15총선과 학교 개학 등을 앞둔 상황에서 차질 없는 납품을 위해 24시간 풀가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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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시장은 신재호 ㈜휴비딕 대표의 안내로 제조라인 현장을 둘러보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2002년 설립된 ㈜휴비딕은 차세대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 끊임없는 도전과 연구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순수 국내 기술과 자본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비접촉식 체온계를 개발, 헬스케어 제품과 함께 세계 2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우수 강소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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