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부평구, 코로나 예방 ‘사회적 거리는 멀리’ 캠페인 진행

이복수 기자
갈산종합사회복지관·통장 등 마스크구매 주민대상 거리 홍보
부평구가 갈산종합사회복지관 등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는 멀리, 정서적 거리는 가까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제공=부평구청)
부평구가 갈산종합사회복지관 등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는 멀리, 정서적 거리는 가까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제공=부평구청)

부평구가 갈산종합사회복지관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는 멀리, 정서적 거리는 가까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캠페인은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갈산주공2단지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통장, 지역 약국(굿모닝약국, 대우약국, 솔약국, 청약국, 희망약국)이 함께 준비했다.

복지관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공적 마스크 판매 약국에서 대기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는 멀리, 정서적 거리는 가까이’ 캠페인을 홍보하며 손소독제와 비타민을 전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약국을 비롯해 갈산주공2단지아파트 전체 가정에도 손소독제와 비타민을 전달하며 캠페인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갈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