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대한상의, ‘코로나19 사업장관리·근로자보호 가이드’ 발표

김정삼 기자
기업에 합리적이고 적극적인 대응방안 제시

코로나19 충격파로 기업과 근로자의 피해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해 경제단체가 기업에 합리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는 가이드를 제시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3일 코로나19 발생 상황별로 기업이 사업장 관리와 근로자 보호를 위해 취해야 할 과제와 정부의 지원제도를 종합 정리한 ‘코로나19 관련 사업장 관리·근로자 보호 가이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가이드 핵심 내용은 △1단계 감염 우려시 사업장내 감염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실천 △2단계 감염 발생시 유급휴가 부여 및 가족돌봄 지원 등 ‘근로자 보호’ 조치 △3단계 상황 장기화시 기업·근로자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사 협력’ 당부 등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대한상공회의소는 23일 코로나19 발생 상황별로 기업이 사업장 관리와 근로자 보호를 위해 취해야 할 과제와 정부의 지원제도를 종합 정리한 ‘코로나19 관련 사업장 관리·근로자 보호 가이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사진=김정삼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23일 코로나19 발생 상황별로 기업이 사업장 관리와 근로자 보호를 위해 취해야 할 과제와 정부의 지원제도를 종합 정리한 ‘코로나19 관련 사업장 관리·근로자 보호 가이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사진=김정삼 기자)

상의는 산업계 전반에 감염병이 확산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하면서 정부에서 기업과 근로자 지원을 위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만 기업들은 여전히 대응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기업이 상황별로 취해야 할 대응책에 더해 정부 지원제도를 세세히 알리는 것이 중요해 가이드를 배포했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