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 양주시 채석단지 점검

장은기 기자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청장(왼쪽 두 번째)은 지난 20일 삼표산업 양주사업소를 방문, 채석단지 미세먼지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청장(왼쪽 두 번째)은 지난 20일 삼표산업 양주사업소를 방문, 채석단지 미세먼지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청장은 지난 20일 삼표산업 양주사업소를 방문, 채석단지 미세먼지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삼표산업 양주사업소는 약 47만6265㎡ 면적의 채석단지에서1453만1195㎥ 규모의 골재를 채석하고 있다. 비산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방진벽 설치, 이동식 살수시설, 세륜시설 설치 등의 저감방안을 이행하고 있다.

최 청장은 채석과정과 비산먼지 저감시설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미세먼지 저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