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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도시공사, 코로나19 확산방지 총력

권광수 기자
과천도시공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도록 시 재난대책본부와 긴밀한 협조 아래 자체적인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제공=과천시청)
과천도시공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도록 시 재난대책본부와 긴밀한 협조 아래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제공=과천도시공사)

과천도시공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도록 시 재난대책본부와 긴밀한 협조 아래 자체적인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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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코로나19 발생 직후 열화상 감시카메라를 이용한 유증상자 확인, 전 직원 마스크 의무 착용, 시설 이용자 신분 확인 등 예방적 차원 활동을 우선적으로 실시해 왔다.

또한 확산 방지에 가장 중요한 방역을 매주 1회 정기적으로 하고 있으며, 밀폐공간 등 취약 장소는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자체 직원을 통한 방역작업 경험은 지난 5일 50명의 직원이 참가한 시 전체 방역 활동에 크게 도움이 됐다.

공사는 지난 4~5일 까지 시민의 문화, 체육, 건강증진과 밀접한 공사 핵심 업무를 중단 없이 상시 유지시키기 위해 자체직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가상한 사무실 폐쇄 및 재택근무 훈련을 전격 실시, 큰 효과를 거뒀다.

김성수 도시공사 사장은 “현재와 같은 코로나19 대응 태세 유지를 통해 우려 되는 지역확산에 적극 대응하겠으며, 도시공사 시설 이용 시민과 입주단체 및 임대업장이 이번 사태로 인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 항상 시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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