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집단 감염이 확인된 성남구 수정구 양지동에 있는 은혜의 강 확진자 가운데 1명이 분당구 백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환경지킴이로 활동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은수미 시장은 페이북에서 "은혜의 강 추가 확진자 가운데 1명(분당구 백현동 백현마을 3단지 거주)이 백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3일까지 노인환경지킴이 활동을 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백현동행정복지센터의 업무를 일시 중지하고 직원들은 자택 대기 조치했으며, 역학 조사 후 개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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