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구로구 코리아빌딩, 코로나 확진자 무더기 발생

장민호 기자
건물 폐쇄·선별진료소 설치해 구민 대상 검체 검사 중
지난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 발생했다. 구로구는 건물 전체를 폐쇄하고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검체 검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장민호 기자)
지난 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 발생했다. 구로구는 건물 전체를 폐쇄하고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검체 검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장민호 기자)

지난 9일 밤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 11층에 있는 한 콜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지자체 발표에 따르면 확진자는 최소 32명으로 확인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구로구는 9일 저녁 코리아빌딩 전체에 대한 방역 소독 작업을 마쳤으며, 1층부터 12층까지 사무실 공간에 대한 전면 폐쇄 명령을 내렸다. 특히, 이 건물 6층엔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한 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사무실도 있어 함께 폐쇄됐다.

구로구는 빌딩 1층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10일 오전부터 방문 구민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