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품/의료

용인시 열다섯 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30대 여 승무원

허찬회 기자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거주하는 항공사 여 승무원 R모씨(36)가 7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쇼 모습.(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시에서 열다섯 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용인-15번)가 발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7일 시에 따르면 기흥구 보정동에 거주하는 항공사 승무원 R모씨(36)가 6일 강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GC녹십자에서 진단 검사한 결과 7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18일~21일 LA행 비행기 안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R씨는 지난달 27일부터 미열 증세가 있었고 29일부턴 근육통, 6일엔 기침 증상까지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7일 1시 현재 국가지정 격리병상을 요청해 이송에 나섰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해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릴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