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진복지재단후원회(회장 이병두) 회원 10여 명은 지난 27일 대진요양시설을 찾아 휠체어 6대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휠체어는 치매, 뇌경색, 편마비 등 노인성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진복지재단후원회 이병두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후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순진리회 복지재단 오창근 사무총장은 “후원회 여러분 덕분에 어르신들이 따뜻한 추석을 맞게 됐다.”며 “향후 후원행사가 부족함이 없도록 행정적으로 잘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진복지재단후원회는 2015년 여주시민의 협력으로 결성되어 현재까지 대순진리회복지재단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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