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국회의원이 제21대 총선 ‘광주(을)’ 경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8일 저녁, 서면브리핑을 통해 총 24개 지역 심사결과를 밝히며, 임 의원을 광주을 단수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공관위로부터 단수 공천을 받았다. 공관위의 좋은 평가는 결국 광주시민이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며, “광주발전을 위해 더욱 신발 끈을 동여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4년간 활동을 토대로 한 걸음 더 내 딛을 준비가 됐다”며, “광주시민과 함께 교통문제 등 광주의 각종 현안 해결은 물론, 시민이 머물고 싶은 광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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