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안양시 코로나19 여섯 번째 확진자(군인) 가족 4명이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앞으로 가족 4명은 모두 자가 격리자로 관리되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재검사가 이루어진다.
또 증상 없이 14일이 지난 뒤 이루어지는 최종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으면 격리가 해제된다.
6번째 확진자는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안양시 관계자는 “확진자 자택과 자택 주변에는 집중 방역이 이뤄졌다”며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을 위하여 주택 및 이동지역의 모든 CCTV를 확보하고 역학조사를 실시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확진자 동선에 대해서는 이중 삼중 방역과 교회, 지하철역,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 장소에 대한 반복적인 방역으로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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