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양 6번째 확진자 가족 4명 모두 ‘음성’

허찬회 기자

지난 28일 안양시 코로나19 여섯 번째 확진자(군인) 가족 4명이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앞으로 가족 4명은 모두 자가 격리자로 관리되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재검사가 이루어진다.

또 증상 없이 14일이 지난 뒤 이루어지는 최종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으면 격리가 해제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6번째 확진자는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안양시 관계자는 “확진자 자택과 자택 주변에는 집중 방역이 이뤄졌다”며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을 위하여 주택 및 이동지역의 모든 CCTV를 확보하고 역학조사를 실시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확진자 동선에 대해서는 이중 삼중 방역과 교회, 지하철역,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 장소에 대한 반복적인 방역으로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