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품/의료

광주시, 코로나19 관련 기독교연합회 ‘한자리’

장은기 기자
모든 소모임 중단키로
광주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코로나19 지역전파 방지를 위한 기독교연합회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청)
광주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코로나19 지역전파 방지를 위한 기독교연합회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청)

광주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코로나19 지역전파 방지를 위한 기독교연합회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 기독교연합회임원들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에 따른 사전예방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자리에서 신동헌 시장은 기독교연합회에 정부가 코로나19 국가감염병 단계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한 점과 서울 명성교회, 부산 온천교회 감염 사례를 들어 “주일 오전 예배를 제외한 모든 예배와 모임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 했다.

이에 대해 연합회 측에서도 신 시장의 권고에 따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주일 오전 예배만 진행키로 하고 수요 예배를 비롯한 모든 소모임을 중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연합회는 시설 방역과 관련, 시에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