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여주>경로효친 실천 오학동이 최고

임미경 기자
장수 어르신 찾아 합동세배

여주시 오학동에서는 민족 설 명절을 보낸 지난 31일, 김기영 오학동장과 팀장, 마을통장 등 5명은 오학동에 거주하는 장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합동세배를 드리고 건강과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이날 방문한 심옥녀 어르신은 106세로 오학동의 최고 장수미인 어르신으로 평소 국수 등 면류를 즐겨 드시며 잔병 없이 건강하게 3대가 한집에서 다복하게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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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옥녀 어르신은 방문자 모두를 반갑게 맞아 주시며 최근에 큰아들이 즐겨먹던 술을 끊어 대견하다는 아들자랑과 함께 누추한 곳을 방문해 주어 고맙고 기쁘다는 인사를 전했다.

김기영 오학동장는 어르신의 손을 꼭 잡으며 어르신 건강에 최고라며 준비한 대봉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서 전국에서 제일 오래 사는 장수미인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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