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협의회장 장영학)는 지나 25일 양평실내체육관에서 ‘2017 안전․윤리의식 함양 결의대회 및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선교 군수, 이종화 부의장, 양평군의원, 경기도의원과 바르게살기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 가족의 화합과 사기를 진작하고자 실시됐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확산과 지역사회 화학과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18명의 유공자가 각급 표창을 수상하였다.
1부 특강에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현대 환경문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으며, 2부 기념식은 행동강령 낭독, 시상, 대회사, 격려사, 결의문채택 순으로 진행됐다.
장영학 협의회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위원들이 안전 및 윤리의식을 함양하고 적극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정신이라 할 수 있는 진실·질서·화합 정신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3부는 체육행사 및 장기자랑으로 진행됐다. 플라잉디스크, 2인3각 달리기, 협동 공튀기기, 제가치가 등의 체육행사를 면 대항으로 진행하고, 회원 장기자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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