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품/의료

청우산업(주)·바로본 한방병원간 업무협약 체결

박도금 기자

청우산업(대표 우승녀)과 바로본 한방병원 안성훈(원광대 한의예과 교수)병원장은 최근 청우산업 본사에서 청우산업 차화신 기술고문, 담원 김창배 화백, 바로본 한방병원 조을화 한의학 박사, 김경호 만다라 대한명인, 주간불교신문사 이한규 국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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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산업과 바로본 한방병원은 상호간 정보교류와 공동연구 및 개발, 신사업발굴, Net work 및 DB 구축 공유, 제품개발 및 마케팅 추진협력 등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며, 생황토를 이용한 아토피, 경추, 노인성질환에 개선효과를 제공하는 온열경추베개 개발과 임상실험을 통한 의학적 검증 등을 학술발표 할 예정이다.

올 8월 중소기업청으로 부터 벤처기업으로 선정된 청우산업은 30여년을 황토를 이용한 아토피, 경추, 노인성질환 등을 치유하기 위한 침대, 경추베개, 저온황토찜질방의 제품을 연구·개발 생산하고 있는 친환경 생황토 제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또, 지난 5월 아름다운 인간의 몸을 지키고 건강한 세상을 꿈꾸며, 건강을 회복하는 참건강법을 전파하고자는 철학이념으로 경기도 안산시에 설립한 바로본 한방병원은 아토피 치료, 체질개선(비만), 한방내과, 부인과, 침구과 등 전문 한방병원이다.

앞으로 양 기관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자세로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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