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하남시 ‘도시재생 사업’ 본격 추진

장은기 기자
경기도 최종 승인 받아
하남시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안)’이 지난 31일 경기도 최종 승인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사진제공=하남시청)
하남시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안)’이 지난 31일 경기도 최종 승인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사진제공=하남시청)

하남시는 ‘도시재생 전략계획(안)’이 지난 31일 경기도 최종 승인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3일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전략계획 수립권자인 지자체에서 국가도시재생 기본방침을 고려해 도시재생과 관련한 각종 계획, 사업, 프로그램 및 유·무형의 지역 자산 등을 조사·발굴하고,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을 지정하는 등 도시재생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기본계획이다.

‘도시재생 전략계획’ 승인으로 하남시 도시재생을 위한 기본 틀을 세우고, 하남시 도시재생 비전 및 목표를 제시하여 지속적인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하남시는 지난해 12월 20일 경기도 도시재생위원회 조건부 의결내용과 경기도 승인조건을 반영해 공람공고 및 열람기간(30일) 등을 거쳐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하남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승인을 통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및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게 됐으며, 노후된 원도심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신도심과 함께 원도심 균형발전이 가능하도록 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