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 지원으로 희망 전달

오산시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반찬지원을 기념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반찬지원을 기념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세마동 소외계층 22가구에 방문해 직접 조리한 돼지갈비찜, 잡채, 어묵볶음, 후원받은 잔다리 전두부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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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을 앞둔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이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희망을 주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세마동 관내 저소득, 장애인, 독거노인 등에게 매월 2회 반찬 지원 서비스인‘세마반지’사업을 2012년부터 세마동 복지 특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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