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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여강총동문 친선골프대회 성료

박도금 기자

제1회 여강총동문 친선골프대회가 지난 1일 스카이밸리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여강총동문회(회장 홍명호)가 주최하고, 여강총동문골프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총 24개 팀 96명의 동문들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명호 여강총동문회장, 이규동 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이충우 역대회장, 이호수 장학회장, 이상철 여강중·고학교장, 동문회원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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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호 총동문회장은 “새로운 동문의 소통의 장을 만들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동문들과 이길호 준비위원장, 차재학 운영위원장, 준비위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오늘 이 행사가 동문들이 더욱 화합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차용한 5회 동문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김윤호 4회, 김학연 6회 동문이 남·여 최고점수를 내 트로피와 부상을 수상하고, 양파상까지 14명의 동문과 40여 점의 경품도 여러 동문이 골고루 행운을 나눠 가졌다. 특히, 이상용 3회 동문의 홀인원도 나와 대회를 더욱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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