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한전 경기북부본부, 전통시장 활성화 활동 전개

강상준 기자
‘전통시장 런치미팅데이’ 시행
한전 경기북부본부는 지난 14일, 전통시장 이용률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런치미팅데이’를 시행했다. (사진제공=한전 경기북부본부)
한전 경기북부본부는 지난 14일, 전통시장 이용률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런치미팅데이’를 시행했다. (사진제공=한전 경기북부본부)

한전 경기북부본부는 지난 14일, 전통시장 이용률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런치미팅데이’를 시행했다.

이날 한전 경기북부본부 전 직원은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대신, 관내 전통시장인 의정부제일시장 식당가에서 오찬시간을 가지며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경기북부지역 북한이탈주민의 설 명절 준비 지원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의정부제일시장에서 진행했으며,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쌀, 떡, 만두 등 약 1500만원의 설맞이 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설 명절 기간 중 기부 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앞으로도 한전 경기북부본부는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