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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석공원 민속놀이 체험장 운영

장은기 기자
오는 18일부터 2월 9일까지
광주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청석공원 내에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을 설치·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광주시청)
광주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청석공원 내에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을 설치·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광주시청)

광주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청석공원 내에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을 설치·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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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공원 내 시민광장 일원에 마련되는 민속놀이 체험장에는 널뛰기, 윷놀이, 투호, 팽이, 제기 등의 민속놀이 시설을 설치해 다양하고 신명나는 전통 체험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23일간)이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스마트폰과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우리의 전통놀이가 잊혀가고 있다”며 “민속놀이 체험장 운영을 통해 다양한 전통 체험거리 제공으로 친척,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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