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용인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신청 접수

김종대 기자
2월 24까지 다세대·연립포함
용인시는 올해 공동주택의 노후시설 보수비용과 공공임대아파트 공동전기료로 16억7600만원을 지원키로 하고 대상단지의 신청을 받는다. (사진=중앙신문DB)
용인시는 올해 공동주택의 노후시설 보수비용과 공공임대아파트 공동전기료로 16억7600만원을 지원키로 하고 대상단지의 신청을 받는다. (사진=중앙신문DB)

용인시는 올해 공동주택의 노후시설 보수비용과 공공임대아파트 공동전기료로 16억7600만원을 지원키로 하고 대상단지의 신청을 받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노후시설 보수비용 지원대상은 준공 후 7년이 지난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신청 마감일은 내달 24일이다. 해당 공동주택의 주도로나 상·하수도관, 어린이놀이터 등 공용시설 보수 또는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물 설치비용 등을 지원하며, 다세대주택이나 연립주택의 경우 지붕이나 외벽보수비용도 신청할 수 있다.또 공동주택의 단지 내 CCTV 보수비용과 지상·지하주차장 보수비용도 지원 대상이다.

일반 공동주택의 경우 총공사비의 50% 이내에서 세대수에 따라 1000만~5000만원, 소규모 공동주택(비의무 아파트, 다세대, 연립주택)의 경우 총공사비의 90% 이내에서 단지별로 최대 1000만∼2000만원이 지원된다.

시는 또 임대기간 30년 이상인 공공임대아파트에 대해 공동전기료를 1억원 이내에서 지원할 방침인데, 이달 2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