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역사 사실 왜곡으로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KNA25의 의뢰로 한길리서치가 지난 10월 5~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역사 사실 왜곡으로 문제가 있다’는 응답은 51.6%였다. ‘예술 창작의 자유로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응답은 37.7%였다. 기타는 5.0%, 잘 모름은 5.7%였다.
연령별로는 세대에 따라 의견이 갈렸다. 18~20대에서는 ‘문제가 있다’가 60.4%, 30대에서는 69.8%로 전체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응답은 40대 51.6%, 50대 52.2%, 60대 41.5%로 전체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70대 이상에서는 ‘문제가 있다’가 53.4%, ‘문제 될 것이 없다’가 23.3%였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문제가 있다’가 58.2%, 부산·울산·경남에서 57.0%, 대구·경북에서 62.3%로 전체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인천·경기에서 45.5%, 호남권에서 53.8%로 전체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에 따라서는 의견 차이가 컸다.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에서는 ‘문제 될 것이 없다’가 73.5%, ‘문제가 있다’가 12.8%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에서는 ‘문제가 있다’가 74.9%, ‘문제 될 것이 없다’가 17.2%로 반대 양상을 보였다.
정치성향별로도 차이가 나타났다. 보수층에서는 ‘문제가 있다’가 68.4%로 전체보다 상대적으로 높았고, ‘문제 될 것이 없다’는 22.3%였다. 중도층에서도 ‘문제가 있다’가 55.2%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문제 될 것이 없다’는 35.4%였다. 진보층에서는 ‘문제 될 것이 없다’가 57.1%로 전체보다 상대적으로 높았고, ‘문제가 있다’는 34.5%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ARS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 응답률은 4.6%다. 자세한 내용은 한길리서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영화도 안본 인간들이 정치적 거짓선동에 속아서 문제가 있다고 한다! 30대는 그 시대를 살아본적이 없어서 더욱 쉽게 선동 당한다. 개정희와 개두환 시대에는 경호실과 중정의 만행이 영화내용 보다도 훨씬 심각했다. 그래서 박통이 자신의 오른팔인 중정부장에게 암살당한ㅈ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현 40,50대는 그때 뭐했는데? 40대도 아예 태어나지도않았고,50대는 제일 늦은 59세도 1974년엔 7살인데 무슨ㅋㅋㅋ 니 논리대로면 60이상부터가 정확하다는건데 60대부터 과반이상이 문제가있다고 하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