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케플블록 조립아트 체험전시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김계현작가 체험전시전을 어린이문화센터(봉담읍) 지하1층 로비, 지상1층과 2층에서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무료전시 및 무료관람을 5월31일까지 진행한다.
전시작품은 앵무새 케이지, 쇼핑백, 동물의 왕국 등 총 4개 작품이며, 아이들이 직접 블록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총 8개의 색깔 블록이 구비됐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계현 작가는 현대예술에 ‘조립아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15여년간 국·내외에서 꾸준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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