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성남시, 상대원-광주 목현동 이배재도로 2차로 임시 개통

장은기 기자
성남시는 상대원동과 광주시 목현동을 연결하는 이배재 도로(지방도 338호선) 확·포장 공사의 왕복4차선 중 2차로를 지난 6일 임시개통했다. (사진제공=성남시청)
성남시는 상대원동과 광주시 목현동을 연결하는 이배재 도로(지방도 338호선) 확·포장 공사의 왕복4차선 중 2차로를 지난 6일 임시개통했다. (사진제공=성남시청)

성남시는 상대원동과 광주시 목현동을 연결하는 이배재 도로(지방도 338호선) 확·포장 공사(길이 2.24㎞, 폭 19m, 터널 2곳)의 왕복4차선 중 2차로를 지난 6일 임시개통했다고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배재 도로 확·포장 공사는 2006년 성남시와 광주시가 사업 시행 협약 후 광주시가 성남시 구간을 포함 지난 2013년 12월 공사에 착수, 2019년 12월 말 현재 98%의 공정에 이르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분당경찰서와 함께 성남시 구간(길이 1.43km)의 임시계통 계획에 따른 시설물을 현장 점검해 지난 6일 임시 개통을 최종 결정했다.

임시개통은 폭설시 기존 이배재고개의 통제에 따른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결정했으며, 임시개통 구간의 제설은 현재 공사 중임을 감안해 광주시 목현동~성남시 상대원 순환로 접속 구간을 광주시에서 기존 순환로는 성남시에서 실시키로 협의했다.

총 사업비 706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경기도(50%)와 성남시(36%), 광주시(14%)가 나눠 부담했으며, 오는 3월 완전개통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