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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 자랑 '슈퍼오닝' 명품브랜드로 '우뚝'

김종대 기자
농산물우수관리 인증(GAP)ㆍ경기도지사 인증(G마크) 획득
평택시 '슈퍼오닝'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슈퍼오닝'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 브랜드 슈퍼오닝이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2년 연속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적으로 품질과 신뢰를 갖춘 농특산물 브랜드로 우뚝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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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는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란 의미를 담고 있는 Super○'ning(슈퍼오닝)은 평택시가 자랑하는 대표 농산물 통합브랜드이다.

큰 접시 형태의 원으로 표현한 “○”자 안에 아침 햇살과 넓은 대지의 모습을 담아 평택의 청정한 자연환경이 만들어 낸 풍성한 농·특산품으로 채운 아침 밥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평택시 ‘슈퍼오닝’인증 농산물에는 쌀, 배, 오이, 애호박, 토마토, 방울토마토, 미한우 등이 있다.

특히, 쌀의 경우 적온 건조 및 적정 수분 유지, 가공, 공정 표준화 등 최신 시설을 활용한 철저한 품질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완전미 비율과 단백질 함량 등 10개 품목의 품질검사를 거쳐 선별된 쌀만 시중에 유통된다.

이러한 관리 과정을 통해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GAP) 및 경기도지사 인증(G마크)을 획득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슈퍼오닝은 2006년 쌀 생산단지(912ha) 조성(추청, 고시히카리)으로 시작됐으며, 농가와 농협 간 100% 계약재배를 통하여 최신 유통시설을 통해 매입, 관리, 선별, 포장, 규격화 과정을 거쳐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

현재는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상표 관리 조례’에 따라 쌀 단지 면적 4450ha, 1만9840t(고시히카리, 꿈마지, 추청), 과채류 단지 68.8ha(2700t), 배 1800t 등에 슈퍼오닝 브랜드 사용권이 부여됐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슈퍼오닝’농산물 생산을 위해 재배 기술 교육과 현장 지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슈퍼오닝 생산단지를 운영하여 종자, 비료 등 주요 영농자재와 장려금을 지원함으로써 농가가 품질 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인증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장재 및 택배비를 지원함으로써 상품성 유지와 더불어 농업인의 소득증대,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올해 3월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2008-2010년‘전국 고품질 브랜드쌀’3년 연속 전국 우수브랜드 선정 △2016-2018년‘소비자평가 국가대표 브랜드(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부문)’3년 연속 대상 수상 △2021년 ‘올해의 글로벌 브랜드 대상’지방자치부문 브랜드 대상 △2022년‘대한민국 창조혁신 대상’ 농특산물 브랜드 대상 △2023년‘2023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부문 대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품질과 신뢰를 갖춘 농특산물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평택시는 슈퍼오닝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홍보 영상 제작 및 TV 등 대중매체를 통한 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박람회 참석 등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지속해서 높여나가고 있다.

※ 이 기사는  평택시로부터 지원(협찬)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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