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KBS아트비전의 사업 참여 협약에 따라 김포 한강시네폴리스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관련 기업 유치와 첨단영상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KBS아트비전은 KBS가 전액 출자해 설립한 계열사로 KBS와 종편 등 많은 방송 프로그램 세트와 영상을 디자인하고, 무대제작, 소품, 의상, 특수효과 및 분장 미용 등을 담당하는 TV방송미술 전문 회사이다.
협약식에서 정하영 시장은 “한강시네폴리스 사업지구 내 KBS아트비전의 참여는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올릴 수 있는 귀중한 첫 걸음”이라며 “KBS아트비전 유치에 큰 역할을 해 주신 김두관 국회의원께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시장은 “김포시는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이 인접해 있고 고속도로와 철도를 통해 서울과 인근 대도시로 연결되는 교통의 중심지로 방송 인프라 구축의 최적지로, KBS아트비전의 유치를 통해 김포시는 문화산업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는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걸포동 일원 112만1000㎡ 부지에 방송 영상 등 문화산업을 기본으로 국내 관련기업의 클러스터를 구축해 기획, 제작, 생산, 유통, 소비 기능이 집합된 복합문화 산업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김포국제공항(10분)과 인천국제공항(25분)이 인접해 있고 올림픽대로와 연결되는 김포한강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철도를 통해 서울, 인천 등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난 방송 인프라 구축의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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