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오산시, 2019 종무식 및 2020 시무식 개최

오산시는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경자년 시무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는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경자년 시무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는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기해년 종무식에 이어 경자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종무식은 1년간의 민선7기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1년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오산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오산시민 52명에게 상장이 수여됐고 2019년 직원들의 활동영상, 2019년 올해의 직원상 수여 등을 통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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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시무식은 지역 사회단체장과 오산시청 직원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경자년 출발을 함께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의 새해 포부를 담은 신년사 발표와 2부 행사로 시청 1층 로비에서 소원엽서에 자기의 소원을 적어 대형 복주머니에 넣는 행사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 대형 복주머니에 담긴 시민들의 소원은 2020년 정월대보름 달집과 함께 태워드릴 예정이다”며 “복주머니에 담긴 오산시민들의 2020년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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