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연천군 기획담당관실 주윤성 주무관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상인 2019년 대통령상표창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활동지원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주윤성주무관은 2009년 1월 지역경제과에서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을 시작해 전곡읍·백학면·안전행정과를 거쳐 2019년 9월 기획담당관 주무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안녕하십니까 주윤성 주무관입니다”로 시작하는 주윤성 주무관의 밝은 미소와 부드러운 목소리는 머뭇거리는 민원인이 금세 자신의 어려움을 토로하게 만든다.
안전행정과를 비롯해 타부서에서 10년 동안 근무하며 쌓아온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새로 부서에 부임한 동료에게 전수해 군정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신규직원들에게는 웃음 띤 밝은 표정으로 자상하고 세심한 설명을 통해 적응을 잘 할수 있도록 해 연천군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연천군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군민들의 어렵고 힘든 부분이 없도록 세심하게 업무 처리를 하고 있으며 탁월한 업무 수행 능력으로 타부서와의 업무 협조 또한 원활하다.
주윤성 주무관은 성실함과 민원인에 대한 최상의서비스제공 공무원 정보화경진대회 유공으로 연천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모범공무원으로 연천군수상, 2016년 재난관리유공으로 국민안전처장관상, 2017년 재난관리정보시스템 활용 경진대회 경기도지사상수상 등은 업무 추진 능력과 성실함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주윤성 주무관은 "항상 배우고 연구하는 자세로 우리 연천군이 으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