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새얼굴] 조학수 양주부시장 “양주 발전 위해 모든 역량 집중”

강상준 기자
조학수 부시장
조학수 부시장

신임 조학수 부시장(62년생, 57세)은 1988년 2월 공직생활을 시작, 북부발전전략추진기획단장, 보육청소년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포천시 부시장, 평생교육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조 부시장은 경기도청 전 공무원이 뽑은 ‘존경받는 공무원’에 수차례 선정되는 등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함께 조직 비전제시, 방향설정, 성과목표관리, 업무 전문성, 솔선수범,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수행 등 직원들이 공감하고 따르는 덕장 스타일의 리더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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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부시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감동도시 양주발전에 매진하고 계신 이성호 시장님과 1300여 공직자들과 함께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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