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한승주 예비후보 “국민에 희망 안겨줄 정치 거듭날 것”

권광수 기자
의왕·과천 곳곳돌며 유권자에 인사
한승주 예비후보
한승주 예비후보

한승주(36·한국당) 의왕·과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연말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지역 곳곳을 누비며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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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예비후보는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등록일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전철역사 등에서 출근하는 유권자들에 인사를 시작으로 의왕·과천 지역 복지관 등을 찾아 따듯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 예비후보는 “의왕·과천 시민 분들 모두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얼마 남지 않은 2019년을 잘 마무리하시고, 2020년에도 원하시는 모든 것들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정치에는 신뢰를, 경제에는 활력을 더하는 2020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지난 한 해는 경제위기와 안보위협 속에서도 국민의 목소리와 바람은 무시한 채,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일방 처리하는 등 정쟁으로 치달은 안타까운 한 해였다”며 “올해는 국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정치가 자리 잡고,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안겨줄 수 있는 정치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2020년 첫 일정으로 모락산을 등반, 해맞이행사에 참석, 2020년 첫 일출과 함께 의왕·과천의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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