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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간정보사업 전국 최우수상 수상

장은기 기자
혁신성장 지원·기반기술 개발 호평 70㎢를 2.8㎝급으로 구축 등 성과
성남시가 추진한 ‘무인비행장치(드론) 도입을 통한 공간정보 구축’사례가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공간정보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사진=중앙신문DB)
성남시가 추진한 ‘무인비행장치(드론) 도입을 통한 공간정보 구축’사례가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공간정보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사진=중앙신문DB)

성남시가 추진한 ‘무인비행장치(드론) 도입을 통한 공간정보 구축’사례가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공간정보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에서 추진하는 공간정보 사업 940건 중에서 80개 사업을 심층평가로 선별한 뒤 공간정보사업의 적합성, 산출물, 성과 및 파급 효과를 평가했다.

성남시는 기본계획의 적합성으로 공간정보 생산체계 혁신, 고품질 공간정보 생산기반 마련,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성장 지원과 기반기술 개발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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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지역 70㎢를 2.8㎝급으로 구축하는 산출물을 냈고, 협업과제 추진실적 또한 우수했다. 내부 시스템인 성남시 공간정보시스템을 이용해 하루평균 300명 이상이 행정업무에 활용하고, 46개 지자체가 벤치마킹하는 성과 및 파급 효과를 냈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지자체 중 드론활용 업무 최다 수행, 관제권 내 시험비행장 조성 등의 성과도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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