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확대 지원사업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중 반납일 까지 실제 운전하였음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보험증서 등)와 함께 운전면허를 자진반납한자를 대상으로 화성시 지역화폐 10만원을 지원한다.
김기용 교통행정과장은 “실제 운전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사업 실효성을 보다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이 보다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방법은 경찰서, 운전면허시험장에 면허반납 후 보험증서 등 운전여부 확인서류와 함께 교통행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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