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은 “새해는 시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고, 행복은 커지며, 더욱 빛나는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장이 새해 신년사를 전했다.
지난 한 해 시는 근심과 걱정이 많았던 시간 이었음을 강조하며 “이제는 화성시는 덩치만 큰 도시, 외적인 성장만 추구하는 곳이 아닌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바라보며 촘촘히 채워야 할 때라고 생각하며, 화성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 복지, 일자리, 환경, 교육 등 시민여러분의 삶에 가장 가까운 문제부터 화성시의원 모두가 차근차근 풀어 나가겠다”며, “새해를 맞이하며 ‘시작’이라는 새로운 사명감으로 새로운 희망과 의지를 가지고 ‘이루는 2020년’ 되기를 바란다”고 라고 새해 첫인사를 전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