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아직 독감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대상자에게 백신(7100명분)이 소진될 때까지 3개구 보건소에서 접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국가가 지원하는 어린이‧임산부‧65세이상 어르신과 별개로 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60~64세 어르신 등에 시비로 무료 접종을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비롯해 만50~59세와 만13~18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및 장애인, 만19~49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인 중증장애인이 대상이다. 출산 후 6개월 미만의 산모와 보건소에 등록된 희귀질환‧에이즈‧결핵환자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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