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대한민국 육군이 주관하는 ‘2019년 예비군육성지원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지상작전사령관 감사패를 받았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육군은 적극적으로 예비군 육성을 지원하고 지역방위 작전태세 완비를 위한 관·군 협력에 이바지한 지자체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한다.
군은 경기도 31개 지자체 중 우수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올해 지역방위핵심자원인 제55사단 양평대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예비군 훈련 여건과 부대 운영 개선을 위해 1억을 확보해 예비군 안보교육관 나무의자를 극장식의자로 교체해 예비군 대원들에 쾌적한 훈련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10월에는 통합방위작전 시 원활한 작전 수행을 위해 통합관제CCTV 영상공유기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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