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택시, 평택행복나눔본부와 ‘기부문화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3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공사, 평택시, 행복나눔본부 3개 기관은 평택관내 소외계층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으로 지원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기관별 역할로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정기적으로 물품 기부 및 모금활동을 지원하고 ▲평택시는 사업진행에 필요한 자료 제공과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택행복나눔 본부에서는 기부물품 및 성금을 모집하고 관리하며 조성된 재원에 대한 배분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평택시 관내 기부자 예우 강화 및 홍보에 힘을 더하고 각 기관의 협약서 서명 후 평택시 특산물인 슈퍼 오닝 쌀로 2,500kg을 전달한다.
경기평택항만공사 문학진 사장은 “한정되어 있던 대상에서 여러 소외계층으로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라며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힘을 쓸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