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시장 서철모)는 2019 산불방지대책 평가에서 향남읍을 최우수에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관내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업무에 대한 관심 고취 및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목적으로 산불방지종합대책 최우수 읍·면 포상을 진행했다.
산림녹지과가 주최한 2019년 산불방지종합대책 평가는 산불조심기간 동안의 산불예방, 산불홍보, 산불진화, 근무상황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각 읍·면의 산불 업무 실적을 평가한다.
문형남 산림녹지과장은 “사계절 구분 없이 산불방지 업무에 힘써 주신 각 읍·면 관계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포상이 산불방지 업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사기를 북돋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향남읍은 시상금 200만원 및 ‘산불방지대책 우수 읍·면’현판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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