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주시, 회정역사 생긴다…2021년 본격 착공

강상준 기자
국교부 승인…2023년 준공 목표 2020년 관계기관 위·수탁 협약
양주시에서 역점 추진 중인 회천신도시 내 경원선(1호선) 회정역사 신설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확정받았다. (사진제공=양주시청)
양주시에서 역점 추진 중인 회천신도시 내 경원선(1호선) 회정역사 신설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확정받았다. (사진제공=양주시청)

양주시에서 역점 추진 중인 회천신도시 내 경원선(1호선) 회정역사 신설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확정받았다.

시는 지난 2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경원선 회정역사 신설의 경제성을 인정받음에 따라 오는 2021년 착공을 목표로 회정역 신설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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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정역은 735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용인구 6만여명 규모로 조성중인 회천신도시 내에 건설될 예정으로 덕계역, 지구경계에 위치한 덕정역과 함께 양주시민의 교통복지와 삶의 질 향상 등 지역발전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시는 2023년 이후 착공 예정이던 회정역의 조기 건설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실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관계기관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건의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국토교통부의 회정역사 신설 사업인정에 따라 시는 2020년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와의 사업착수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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